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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인생의 뭐다? 끝나지 않은 스포츠 선수들의 SNS 논란

여자배구 흥국생명에서 선수로 활동했던 이다영, 이재영 선수가 과거 학교 폭력 가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현재 두 선수는 무기한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따금씩 스포츠 스타들이 SNS에서 한 발언으로 징계를 받거나 선수생명이 끝나는 경우도 존재했습니다. SNS에서의 경솔한 발언으로 인해 '커리어'로 죗값을 치르게 된 선수들의 이야기,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황승호 / 편집: 이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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