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위안부 피해자 정복수 할머니 별세 박재현 기자 Seoul 작성 2021.02.12 20:13 수정 2021.02.12 20:5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가운데 최고령이었던 정복수 할머니가 오늘(12일) 오전 별세했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나눔의 집에서 생활해온 정 할머니는 106세로 알려져 왔지만, 실제 나이는 98세로, 위안부 피해 생존자 가운데 최고령이었다고 나눔의 집 측이 밝혔습니다. 이제 우리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15명으로 줄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재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4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통사고로 사망" 소름 돋는 거짓말…104일 만에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녹차라테 뿌려달라"…선거 직전 치밀했던 '자작극' 동영상 기사 99.9%가 중국산…"절대 안 먹어" 국내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한남동 200억대 '황제 주택' 알고 보니…'1조 9천억' 샜나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의혹' 전 경찰서장 한 달 만에 재소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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