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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의혹 ' 백운규 전 장관 오늘 구속 갈림길

'월성원전 의혹 ' 백운규 전 장관 오늘 구속 갈림길

유수환 기자 ysh@sbs.co.kr

작성 2021.02.08 07:48 수정 2021.02.08 08: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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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원전 조기 폐쇄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영장실질심사가 오늘(8일) 오후 대전지법에서 열립니다.

백 전 장관은 월성 1호기 폐쇄에 앞서 한국수력원자력 경제성 평가에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와 월성 원전 운영 주체인 한수원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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