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G리는 부산의 주차 클라쓰' 주차장이 없어? 그럼 옥상에 주차해 (ft.극한계단)

'G리는 부산의 주차 클라쓰' 주차장이 없어? 그럼 옥상에 주차해 (ft.극한계단)

박주영 작가, 박하정 기자 parkhj@sbs.co.kr

작성 2021.02.04 15:13 수정 2021.02.04 15:4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주차 때문에 매일 골머리를 앓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불법주차, 이중주차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바로 주차인데, 여기 머리 위, 내 집 옥상에 주차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부산의 산복도로입니다. 경사진 산비탈에 조금씩 모여든 사람들이 만든 산동네, 그리고 산동네를 연결하는 산복도로를 따라 건물 옥상에 주차장이 만들어져 있는데요. 왜 이런 옥상 주차장이 생겼는지, 아래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위험하다고 느끼진 않는지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직접 옥상 주차장을 다녀왔습니다.

(글·구성: 박주영, 영상취재: 최준식, 편집: 김인선, 디자인 : 방여울, 인턴: 오해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