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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5남매, 학교 안 다니고 홈스쿨링…자퇴서 냈다"

이동국 "5남매, 학교 안 다니고 홈스쿨링…자퇴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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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1.01.29 09:47 수정 2021.01.29 12: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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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매 아빠' 이동국이 아이들을 홈스쿨링으로 집에서 교육시킨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한 이동국은 "쌍둥이 큰딸인 재시와 재아의 성향이 너무 달라 힘들다"고 언급했다. 디자이너 겸 모델이 꿈인 재시는 외모, 테니스 선수인 재아는 운동에만 집중하는 스타일이라는 것.

이날 이동국은 재시, 재아와 각각 1대 1 데이트를 했다. 재시와는 연예대상에 입을 드레스를 함께 고르러 갔고, 재아와는 테니스를 함께 쳤다.

재아와 테니스장으로 가는 차량 안에서 이동국은 "운동하는 선수라도 그때그때 공부를 해야 한다. 홈스쿨링으로 기본적인 상식은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홈스쿨링'이란 언급에 다른 출연진이 궁금해하자 이동국은 "학교를 안 다니고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초등학교 3학년까진 학교를 다니다가 지금은 홈스쿨링을 한다. 집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본인들의 의지였다"라고 설명했다.

재시, 재아 큰딸들만 홈스쿨링을 하고 있냐고 묻자 이동국은 "꼬맹이들도 학교를 보냈다가,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못 가서 홈스쿨링으로 전환했다. (학교에) 자퇴서를 냈다"라며 설아, 수아, 시안이도 홈스쿨링을 한다고 전했다.

5남매 모두 홈스쿨링을 한다는 말에 다른 출연진은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

[사진='맘편한 카페' 방송 캡처]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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