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정치자금 수수' 이상호 1심서 징역 2년 정성엽 기자 Seoul 작성 2021.01.22 21:05 수정 2021.01.22 21: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게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에게 법원이 징역 2년과 추징금 3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이 전 지역위원장 본인이 직접 요구해 불법 정치자금 3천만 원을 받았고, 동생 회사의 양말을 구매하게 한 점도 인정된다"며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배 사실 들킬까 봐' 병원도 안 갔다…아기의 비극 어제도 산책했는데…강릉해변 '오락가락 정책' 논란 동영상 기사 "나중에 아내가 죽게 되면…" 김승원, 아들 이야기하다 '울컥' 동영상 기사 '정몽규 구단' 유리하게?…심판에 "초장에 경고 '빵빵'" 동영상 기사 '전반 3골' 작두 탄 엄지성…대한민국, '4대 1'로 완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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