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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서울시장 출마' 박영선 장관 면직안 재가

문 대통령, '서울시장 출마' 박영선 장관 면직안 재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21.01.20 16:55 수정 2021.01.20 17: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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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문 대통령, 서울시장 출마 박영선 장관 면직안 재가
▲ 임명장 수여식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박영선 장관

문재인 대통령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사의 표명에 따른 면직안을 재가했습니다.

박 장관은 오늘(20일) 오전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공식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후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에 권칠승 민주당 의원을 내정했으며, 국회 인사청문회 등 임명 절차를 거치는 동안 강성천 차관 직무 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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