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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 했다"던 완치자의 당부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 했다"던 완치자의 당부

SBS 뉴스

작성 2021.01.20 15:59 수정 2021.01.20 17: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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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조동찬 SBS 의학전문기자, 최재욱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 이정환 코로나19 완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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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은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꼭 1년째 되는 날입니다. 지난 1년 동안 많은 것들이 변화한 가운데 최재욱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와 조동찬 SBS의학전문기자가 그동안 어떤 일들이 벌어졌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짚어봅니다. 특히 이 시간에는 코로나19에 감염됐다가 완치한 대학생 이정환 씨가 출연해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코로나 국내 발생 1년…멈춰버린 일상

조동찬 / SBS 의학전문기자
"자화자찬 할때가 아니라 재유행 미리 대비해야"
"의료 현장.방역당국 소통 잘 안 돼년…원활한 진료 가능하도록 도와야"
"사회적 거리두기, 과학적으로 효율성있게 해야"

최재욱 /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
"사망자 59%, 3차 대유행에서 발생"
"의료 인력·시설·물자 등 종합대책 마련돼야"
"방역 대책에 정치적 이해 고려 유감"

이정환 / 코로나19 완치자
"코로나 발병 당시 39도 발열. 근육통·기침 등으로 죽을만큼 괴로워"
"코로나 발병 2주 후 증상 사라져년…약 안먹어도 생활 가능"
"경각심 갖고 생활방역수칙 이행해야"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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