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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통' 정의용 전면 배치…강경화 교체로 본 내각

'미국통' 정의용 전면 배치…강경화 교체로 본 내각

SBS 뉴스

작성 2021.01.20 15:42 수정 2021.01.20 17: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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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박진영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윤춘호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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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미국통'이라고 평가받는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새 외교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하며 외교 분야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정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초대 국가안보실장으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외교 안보 정책, 이를 위한 북미협상에 가장 깊이 관여한 인사 중 한명입니다. 이에 따라 새로 출범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와 긴밀히 조율하면서 북미 대화 재개를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문재인 정부 장관 중 유일한 '원년 멤버'였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교체한 이번 인사의 의미와 앞으로의 전망,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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