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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박시연 "후회하고 반성"…직접 사과

'음주운전' 박시연 "후회하고 반성"…직접 사과

김도식 기자 doskim@sbs.co.kr

작성 2021.01.20 09:55 수정 2021.01.20 10: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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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음주운전 박시연 "후회하고 반성"…직접 사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배우 박시연이 "후회하고 반성한다"며 사과문을 썼습니다.

박시연은 오늘(20일) 인스타그램에 "안일하게 생각한 자신에 대해 후회하고 깊이 반성한다"며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유를 불문하고 해서는 안 될 일이었다"고 심경을 적었습니다.

박시연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30분쯤 송파구 잠실동의 한 사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박시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97%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이 사실이 보도되자 박시연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박시연이 전날 집에서 지인과 술을 마셨고 숙취가 풀렸다고 판단해 운전을 했다"며 숙취 운전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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