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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지난해 5월 재혼…아내는 미쉐린 식당 대표 딸

류담, 지난해 5월 재혼…아내는 미쉐린 식당 대표 딸

SBS 뉴스

작성 2021.01.15 14:51 수정 2021.01.16 16: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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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류담이 지난해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소속사 sidusHQ는 15일 오후 "류담 씨는 2019년, 따듯한 마음씨와 배려심을 지닌 신부를 만나 사랑을 키워나가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하였고, 2020년 5월 비연예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진행했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심스러운 상황이었기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어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 매체에 보도에 따르면 류담의 아내는 4년 연속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된 식당을 운영하는 대표의 딸로 알려졌다.

류담은 최근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본업 외에도 자기 계발에 힘쓰고 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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