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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취임식 국가, 레이디 가가가 부른다

바이든 취임식 국가, 레이디 가가가 부른다

김학휘 기자 hwi@sbs.co.kr

작성 2021.01.15 02: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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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서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국가를 부릅니다.

취임식준비위원회는 현지시간 14일 "엿새 뒤인 취임식 당일 레이디 가가가 국가를 부르고 제니퍼 로페즈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레이디 가가는 대선 과정에서 바이든 당선인의 유세 무대에도 함께 오르며 전폭 지원했습니다.

로페즈도 사회 문제에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취임식준비위원회는 "위대한 나라의 거대한 다양성을 분명히 보여주고 유서 깊은 취임식 전통을 기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취임식 당일 저녁에는 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후 8시 30분부터 90분간 영화배우 톰 행크스의 사회로 스타들이 여럿 출연하는 특집 프로그램이 방송됩니다.

록 가수 존 본 조비와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이 출연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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