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커튼콜] 또모, 1호 아티스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함께 돌아오다

[커튼콜] 또모, 1호 아티스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함께 돌아오다

김수현 기자 shkim@sbs.co.kr

작성 2021.01.13 09:39 수정 2021.01.13 12:40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커튼콜] 또모, 1호 아티스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함께 돌아오다

[골룸] 커튼콜 76 : 또모, 1호 아티스트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함께 돌아오다

이번주 커튼콜은 클래식 유튜브 채널 '또모'의 백승준 대표, 황예은 이사 그리고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연주자를 만납니다. 

작년 5월, 처음으로 커튼콜을 방문했던 '또모'는 '클래식계의 구글을 꿈꾼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힌 바 있었는데요, 

이후, 8개월 간 채널과 사업 확장에 힘을 쏟은 '또모'는 더욱 발전된 모습과 눈부신 성과로 커튼콜을 다시 찾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유튜브 채널 '또모'의 '매니지먼트 사업'으로의 확장입니다.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비전공자와 전공자 모두에게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여 왔던 '또모'는 최근 '또모매니지먼트'를 설립했는데요,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연주자를 1호 아티스트로 영입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1호 아티스트의 주인공 브랜든 최는 전 세계를 무대로 클래식 색소폰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여러 매니지먼트에서 받은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또모'와 손을 잡은 이유가 무엇인지, 클래식 색소폰에 입문하게 된 계기부터 의도적으로 공부를 포기한 학창시절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클래식의 대중화와 더불어 연주자들이 무대에 설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또모'로부터 사업 확장 과정에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봤습니다. 

클래식 색소폰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는 '브랜든 최' 연주자의 이야기와,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또모'의 이야기를 지금 커튼콜에서 만나보세요. 

오늘 커튼콜에서는 브랜든최 연주자의 색소폰 연주곡 세 곡을 함께 들어봅니다. 

♬ 브랜든 최-Four pictures from New York R . Molineli Tango Club
♬ 브랜든 최-캐논판타지(편곡 오은철)
♬ 브랜든 최-Chant du ménestrel 

진행: SBS 이병희 아나운서, 김수현 기자 | 출연: 브랜든 최, 백승준, 황예은 

▶ <골룸: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 '네이버 오디오클립', '애플 팟캐스트'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접속하기
- '네이버 오디오클립' 접속하기
- '애플 팟캐스트'로 접속하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