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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코로나 확진으로 미뤘던 정규앨범 다음 달 발매

청하, 코로나 확진으로 미뤘던 정규앨범 다음 달 발매

SBS 뉴스

작성 2021.01.12 14:34 수정 2021.01.12 14: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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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 씨가 코로나19 확진으로 미뤘던 정규 1집을 다음 달 발매합니다.

다음 달 15일 첫 정규앨범 '케렌시아'를 발표하는데요, 이 앨범에 실릴 '엑스'를 오는 19일 먼저 공개합니다.

선공개곡 '엑스'는 청하 씨 삶의 한 페이지를 진솔한 가사로 표현해낸 곡이라는데요, 마음을 파고드는 풍성한 멜로디가 특징으로 청하 씨만의 깊은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청하 씨는 당초 계획한 컴백 일정을 불과 사흘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바람에 일정을 모두 미뤘어야 했는데요, 오래 기다린 만큼 팬들의 기대도 더 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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