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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씨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물러나라!"

순자 씨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물러나라!"

박하정 기자 parkhj@sbs.co.kr

작성 2021.01.11 20:09 수정 2021.01.11 20: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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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던 의회 폭동이 벌어진 미국, 그 현장에 있었던 여성. 미국 하원 의원 취임 선서 당시 한복을 입어 화제가 됐던 메릴린 스트릭랜드 미국 연방 하원 의원입니다. 미군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 이름 순자 씨, 그녀에게서 당시 상황과 미국 민주당이 추진하는 트럼프 탄핵에 대해서도 직접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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