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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잡고 덕질했더니 세계 1위 부자? 일론 머스크가 '미쳐있는' 이유

컨셉 잡고 덕질했더니 세계 1위 부자? 일론 머스크가 '미쳐있는' 이유

황승호 작가, 박하정 기자 parkhj@sbs.co.kr

작성 2021.01.08 20:43 수정 2021.01.08 21:1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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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주가 폭등으로 '전 세계 1위 부자'로 등극했습니다. CNBC는 이날 머스크의 순자산이 1850억 달러(약 202조200억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작 당사자인 머스크 회장은 '별 일이네' , '돌아가서 일해야겠다'는 무덤덤한 반응을 SNS로 남겼습니다. 머스크 회장은 공공연히 자신의 목표가 '화성 진출'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인류의 흥망성쇠가 담긴 내용인 아이작 아시모프의 SF소설 '파운데이션'을 읽고 영감을 받아 인류 멸망을 대비하고 우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유인로켓을 쏘아올린 스페이스 X, 소형 위성을 이용한 인터넷 공급 사업인 '스타링크'는 물론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와 태양광 발전 회사 '솔라시티'를 인수한 일련의 행보가 화성 계획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그야말로 화성 외길인생을 걷고 있는 '세계 1위 부자'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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