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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마약 혐의' 정일훈, 비투비 탈퇴…이젠 6명만 활동

'상습 마약 혐의' 정일훈, 비투비 탈퇴…이젠 6명만 활동

SBS 뉴스

작성 2021.01.01 20: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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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마약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그룹 비투비의 멤버 정일훈 씨가 팀을 탈퇴합니다.

소속사는 더 이상 그룹에 피해를 끼칠 수 없다는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알렸습니다.

정일훈 씨의 탈퇴로 비투비는 서은광, 육성재 씨 등 6명의 멤버로만 활동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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