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건희 회장 49재, 진관사에서 비공개 진행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20.12.12 16:2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49재 마치고 진관사 나서는 이재용 부회장 삼성 고 이건희 회장의 49재가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치러졌습니다. 이 회장 49재는 부인 홍라희 씨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등 유족이 모인 가운데 오전 8시 반쯤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재를 마친 뒤 함께 식사하고 헤어졌으며, 이 회장의 위폐는 장인 홍진기 전 내무부 장관, 형 이맹희 CJ 명예회장 등 친족들 위폐와 함께 봉안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가스안전공사 직원, 거부한 부하 직원 따라가 '30분간' 추행 금리 오르고 전셋값 뛰는데…반토막 난 신혼부부 버팀목 대출 귀신 들린 자매와 첫째딸의 고백 동영상 기사 "도망쳐!" 울려퍼진 비명…순식간에 코앞으로 동영상 기사 "네팔 사태와 판박이"…희생자 1명에 그친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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