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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451명, 사흘째 400명대…수도권이 절반 이상

신규 확진 451명, 사흘째 400명대…수도권이 절반 이상

한지연 기자 jyh@sbs.co.kr

작성 2020.12.01 10: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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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30일) 451명 발생해서 사흘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해외 유입 확진자 31명을 제외한 420명은 국내 발생 사례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153명, 경기 86명, 인천 16명 등 수도권에서 255명이 확진됐고,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부산과 충북 31명, 광주 22명, 충남 16명, 대구 11명, 대전과 경북·경남 각 10명, 전북 9명, 강원 9명, 울산·세종·전남 각 2명 등 제주를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 하루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은 없어서 누적 사망자는 526명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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