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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2월 첫날 영하권 추위…수능날 기온 '뚝'

[날씨] 12월 첫날 영하권 추위…수능날 기온 '뚝'

SBS 뉴스

작성 2020.12.01 08:08 수정 2020.12.01 08: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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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달력의 마지막 장으로 넘어왔습니다.

12월의 첫날인 오늘(1일) 출근길도 내륙으로는 영하의 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이렇게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특히 수능 당일인 목요일에 하늘 표정은 맑겠지만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춥겠고요, 바람까지 약간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은 장갑과 목도리 등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더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동해안과 대구 등 일부 영남과 전남에 건조주의보는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차차 구름의 양이 많아지겠고요, 대기의 흐름은 원활합니다.

낮 최고 기온 서울 6도, 광주가 10도 등 평년 수준에 못 미치겠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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