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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낮 최고 9도, 일교차 커…강원 건조주의보

[날씨] 서울 낮 최고 9도, 일교차 커…강원 건조주의보

SBS 뉴스

작성 2020.11.25 07:58 수정 2020.11.25 11: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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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아침도 쌀쌀해서 옷깃을 바짝 여미고 나오셔야겠습니다.

현재 파주와 제천, 의성 등 내륙 대부분 지역은 영하권으로 출발하고 있고요, 서울의 기온도 1도 아래로 떨어졌고 체감은 영하권으로 춥습니다.

낮이 되면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평년 이맘때 기온을 되찾겠는데요,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공기의 흐름이 원활해서 대기질 무난합니다.

강원 동해안으로는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서울 9도, 울산이 14도 예상됩니다.

목요일부터 토요일 사이 영동 지역에는 비나 눈 소식이 들어 있고요, 주말부터는 다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토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뚝 떨어지는 등 12월 중순 정도의 추위를 보이겠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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