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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5일 총파업 강행…"방역 지침 준수할 것"

민주노총, 25일 총파업 강행…"방역 지침 준수할 것"

SBS 뉴스

작성 2020.11.24 17: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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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도 10명 미만으로 내일(25일) 예정대로 총파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 노동법 개악 저지와 '전태일 3법' 쟁취를 위한 총파업 총력투쟁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내일 전국 곳곳에서 집회를 열 계획으로 10인 이상 집회를 금지한 서울시 방역 수칙에 따라서 서울에서는 서울 시내 곳곳의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10명 미만으로 산발적인 집회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강화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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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의 성 비위 징계 시효가 3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됩니다.

한편 징계 때문에 적극적인 행정을 주저하는 일은 없도록 공무원의 적극 행정에 대한 징계 면제는 법률로 보장할 예정입니다.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이런 내용의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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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정부기관, 공공법인 등 정부광고주가 6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상은 한국관광공사의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해양수산부의 '치어럽 캠페인', 경찰청의 '호프테이프' 등이 수상했습니다.

수상작들은 다음 달 4일, 2020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 온라인 전시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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