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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IOC 선수위원, 탁구협회장 연임 눈앞…선거 단독 입후보

유승민 IOC 선수위원, 탁구협회장 연임 눈앞…선거 단독 입후보

권종오 기자 kjo@sbs.co.kr

작성 2020.11.23 20: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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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유승민 IOC 선수위원, 탁구협회장 연임 눈앞…선거 단독 입후보
대한탁구협회는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제25대 협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유승민 선수위원은 규정에 따라 24일 열리는 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익영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회의에서 결격사유를 심사받고, 하자가 없으면 당선인으로 최종 결정됩니다.

유 선수위원이 당선인으로 결정되면 대한체육회 승인을 거쳐 내년도 대의원총회부터 2025년 대의원총회까지 한국 탁구를 이끌게 됩니다.

유 선수위원은 고(故) 조양호 전 회장의 별세로 탁구협회장 자리가 공석이 되자 협회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지난해 5월부터 회장직을 수행해오다 이번 선거를 앞두고 규정에 따라 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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