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자가 격리 무시' KTX 탄 20대, 벌금 500만 원 선고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보건당국의 자가격리 조치를 무시하고 KTX를 탄 20대 여성에게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법은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A 씨가 주거지에서 자가 격리할 것을 통보했지만, A 씨는 지난 4월 27일 주거지를 벗어나 부산역에서 KTX 열차를 타고 수원으로 갔다가 다음날 다시 KTX 열차를 타고 부산역으로 돌아오는 등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