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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 직전에 거친 말까지…배구계 불문율,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몸싸움 직전에 거친 말까지…배구계 불문율,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박진형 작가,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20.11.16 21:26 수정 2020.11.16 21: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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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에서 선수들의 세리머니로 인해 상대 팀이 흥분하는 사례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KB손해보험과 맞붙었던 OK금융그룹 선수들은 케이타의 세리머니가 상대 팀을 배려하지 않는다고 항의하고, KB손해보험 선수들과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지난 15일엔 산틸리 대한항공 감독이 상대 한국전력 선수들의 세리머니에 감정이 상한 듯, 영어로 "조용히 하라"며 격하게 항의했습니다. 최근 코트 안 선수들의 솔직한 감정표현으로 매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배구계 불문율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글·구성: 박진형 / 편집: 천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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