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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호수'? 새만금에는 무슨 일이?! 비머가 가봤습니다

'죽음의 호수'? 새만금에는 무슨 일이?! 비머가 가봤습니다

박주영 작가,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작성 2020.11.19 18:44 수정 2020.11.19 19: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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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방조제인 새만금이 논란입니다. 맑은 청록색인 방조제 바깥 바닷물 색깔과 달리 방조제 안쪽 새만금호의 색깔은 매우 누렇고 탁한데요, 새만금호의 수질 오염이 심각한 단계까지 이르면서 이젠 물고기가 살기 어려운 수준까지 되버렸습니다. 어류와 어패류가 사라지면서 어민들은 당장 생계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20년간 계속된 정부의 수질 개선 사업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데요. 원인이 무엇일까요? 논란의 새만금 현장을 비디오머그가 가봤습니다.

(글구성 : 박주영 / 영상취재 : 조춘동 / 편집 : 김인선 / 디자인 : 장지혜 / 담당 : 이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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