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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영국 총리, 이번엔 '밀접접촉'으로 자가격리

존슨 영국 총리, 이번엔 '밀접접촉'으로 자가격리

김경희 기자 kyung@sbs.co.kr

작성 2020.11.16 07: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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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걸렸다가 겨우 건강을 회복했던 존슨 영국 총리가 이번엔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갑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총리실은 "존슨 총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하라는 보건당국의 통보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존슨 총리에게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것은 아니다"라면서 "격리 규정을 따를 것이며 총리실에서 코로나19 대응을 포함한 업무를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지 언론은 존슨 총리가 접촉한 확진자로 사흘 전 만난 리 앤더슨 하원의원을 꼽았습니다.

존슨 총리는 지난 3월 말 코로나19에 감염돼 건강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중환자실로 옮겨졌다가 다행히 회복됐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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