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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조지아도 승리해 선거인단 306명 확보…미 언론 예측

바이든, 조지아도 승리해 선거인단 306명 확보…미 언론 예측

박하정 기자 parkhj@sbs.co.kr

작성 2020.11.14 05:20 수정 2020.11.14 05: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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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인단 306명을 확보해 승리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 대선은 주별 국민투표를 통해 538명 선거인단 중 과반인 270명 이상 확보하는 후보가 승리하는데, 여기서 바이든 당선인이 절반을 넘는 306명을 확보했다는 겁니다.

현지시간 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에디슨리서치는 승패가 결정 나지 않은 마지막 2개 주인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각각 바이든 당선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예측했습니다.

CNN, NBC, CBS, ABC 등 미국의 주요 방송도 같은 내용을 전하며 바이든 당선인이 306명 대 232명으로 승리했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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