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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요금을 지폐로 내던 이 남자의 진짜 이유

버스 요금을 지폐로 내던 이 남자의 진짜 이유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11.12 19: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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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일부러 넘어지거나, 골목길에서 차량에 부딪히는 식으로 돈을 뜯어온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부산에 사는 20대 남성 A 씨는 이런 수법으로 지난해 3월부터 약 800만 원을 합의금 및 치료비 명목으로 뜯어냈습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범죄도 더 있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남성은 어쩌다 경찰에 덜미를 잡히게 된 걸까요? 바로 cctv와 블랙박스에 포착된 
어설픈 할리우드 액션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비디오머그가 그 사연을 공개합니다. 

(글구성: 박수진   영상편집: 김경연   화면제공: 부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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