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는 오하이오주에서 바이든 미국 민주당 후보가 개표 초반 트럼프 대통령에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CNN에 따르면 50%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바이든 후보는 54.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43.9%를 기록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18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오하이오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자신해왔는데, 실제 지난 대선에선 당시 미국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 8.1%포인트 차의 큰 승리를 거둔 바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첫 대선 집회를 오하이오에서 개최하는 등 많은 공을 들여왔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든, '격전 예상' 오하이오주에서 트럼프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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