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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부차관보 "북한 비핵화 관련 외교 문 열려 있어"

미 국무부 부차관보 "북한 비핵화 관련 외교 문 열려 있어"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작성 2020.10.28 00: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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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27일) 북한 비핵화와 관련해 외교의 문이 언제든지 열려있다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내퍼 부차관보는 이날 미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과 동아시아재단이 한미 동맹의 미래와 팬데믹 이후 미중 전략 경쟁을 주제로 연 화상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내퍼 부차관보는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 해결에서 한미 동맹의 역할과 관련해 "두 나라가 보조를 맞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내퍼 부차관보는 또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한국은 민주적 가치를 바탕으로 개방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해냈다"고 평가했습니다.

(사진=웨비나 영상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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