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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거탑] 햇빛 쬐고 잠만 푹 자도…코로나 감염 확률 줄어든다

[뽀얀거탑] 햇빛 쬐고 잠만 푹 자도…코로나 감염 확률 줄어든다

조동찬 의학전문기자 dongcharn@sbs.co.kr

작성 2020.10.16 17:15 수정 2020.10.16 17: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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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뽀얀거탑 257 : 햇빛 쬐고 잠만 푹 자도…코로나 감염 확률 줄어든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죠.

그의 치료제 중에는 리제네론의 항체 치료제 외에도 비타민 D와 멜라토닌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비타민 D가 충분하다면 코로나19로 사망할 확률이 51% 감소하고, 감염 확률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비타민 D 수치를 충분한 수준으로 유지시키는 방법은 의외로 매우 간단합니다.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을 수도 있지만, 하루에 20분 정도 햇빛을 쬐는 것이 제일 효과가 좋습니다.

코로나19와 비타민 D의 연관성, 뽀얀거탑에서 꼼꼼히 알아보았습니다.

* '뽀얀거탑'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건강 상담해드립니다 : tower@sbs.co.kr

00:11:00 본격 주제 시작!

녹음 시점: 10월 16일 오전 10시

진행: SBS 류이라 아나운서,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신경외과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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