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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머니] 대출 받아 '영끌'해도…전세 없어서 못 구한다

[이건머니] 대출 받아 '영끌'해도…전세 없어서 못 구한다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20.10.15 08:47 수정 2020.10.15 09: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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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이건머니 234 : 대출 받아 '영끌'해도…전세 없어서 못 구한다

한 달 사이 가계 대출 잔액이 9조 6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증가액으로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그 중 전세 관련 대출이 3조 5천억 원입니다.

임대차보호법 통과 이후 전세 거래량은 크게 줄어들면서 전셋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최근 아파트 복도를 꽉 채워 줄을 선 사람들의 사진이 화제가 됐는데요.

알고 보니 전세 매물을 보러 온 사람들이었고, 9팀 중 5팀이 입주를 원해 가위바위보로 세입자를 정했다고 합니다.

전세 구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워진 지금의 상황.

SBS 김범주 기자, 손승욱 기자, 권애리 기자가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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