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 함께하면 모든 게 잘됐어요. 뭔가 합이 잘 맞았어요.]
그룹 블랙핑크가 넷플릭스를 통해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 됩니다.
다큐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는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여정과 미공개 인터뷰 등을 담았는데요, 넷플릭스가 여성 가수를 주제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건 레이디 가가와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이후 네 번째고, 케이팝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입니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지수 씨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릴 수 있어 영광이라며, 다큐를 통해 자신들의 모습을 숨김없이 공개하겠다며 웃어 보였습니다.
제니 씨는 이번 다큐에서 화려한 모습이 아닌 평범한 일상을 담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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