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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길이만 134cm' 기네스북 오른 17살 미국 소녀

'다리 길이만 134cm' 기네스북 오른 17살 미국 소녀

SBS 뉴스

작성 2020.10.12 17:27 수정 2020.10.12 17: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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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인터넷 검색어를 통해 오늘(12일) 하루 관심사와 솔직한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미국에서 세상에서 제일 다리가 긴 여성이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다리 길이가 무려 130cm가 넘는다고 하는데요.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134cm 다리 가진 소녀'입니다.

미국 텍사스주의 17살 마시 커린입니다.

커린은 이번에 기네스 기록을 두 개나 세웠는데요.

하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다리가 긴 여성이라는 기록과 가장 다리가 긴 10대라는 기록입니다.

커린의 키는 208.3cm고 왼쪽 다리 길이는 134.6cm, 오른쪽 다리는 134.1cm인데요.

계산해보면 커린은 다리가 키의 60%정도를 차지하는 겁니다.

커린의 아버지는 195cm, 어머니 역시 170cm로 장신인데 커린은 그런 가족들 중에서 가장 키도 크고 다리도 길다고 합니다.

커린은 긴 다리에 대한 관심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큰 키와 긴 다리를 선물처럼 여기고 있다고 말하는데요.

누리꾼들은 "기네스 타이틀 축하합니다~ 위의 공기는 얼마나 맑은가요?ㅎㅎ" "다음 생엔 내 다리도 딱 5cm만 더 길었으면 좋겠다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Guinness World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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