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엠이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슈퍼엠은 지난해 10월 아시아 가수 최초로 데뷔 앨범을 빌보드 200 정상에 올린 적이 있죠.
데뷔 앨범에 이어 첫 정규앨범 '슈퍼 원'으로도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셈인데요, 슈퍼엠의 이번 성적은 압도적인 앨범 판매량이 이끌었습니다.
모두 10만 4천 장 이상 판매됐는데요, 그중 10만 1천 장이 실물 앨범 판매였습니다.
디지털 음원 판매보다 실물 앨범 판매량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겁니다.
빌보드는 마블과의 협업이 앨범 판매량에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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