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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서 설레발은 모다? '김칫국 세리머니'하다 뒤집힌 선수들

스포츠에서 설레발은 모다? '김칫국 세리머니'하다 뒤집힌 선수들

인턴 이호준,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20.10.06 21:20 수정 2020.10.06 21: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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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14일) 벨기에에서 열린 도로사이클 대회에서 미리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다 역전을 허용한 선수가 화제입니다. 스포츠에서 승리의 기쁨을 표현하는 세리머니. 하지만 종종 때 이른 세리머니로 다 잡은 승리를 내주며 민망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는데요, 그동안 성급한 세리머니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선수들을 스포츠머그에서 모아봤습니다.

(글·구성 : 인턴 이호준, 편집 :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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