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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상공 우주정거장서 한표…NASA 우주인 미 대선투표 계획

321㎞ 상공 우주정거장서 한표…NASA 우주인 미 대선투표 계획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작성 2020.09.27 03:50 수정 2020.09.27 05: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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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321㎞ 상공 우주정거장서 한표…NASA 우주인 미 대선투표 계획
미 항공우주국 나사의 우주비행사 케이트 루빈스가 지구 321.86km 상공 궤도에 있는 국제우주정거장 ISS에서 미 대선에 투표할 계획입니다.

다음 달 중순 ISS 승선을 앞둔 루빈스는 대선투표는 매우 중요하고 우주에서도 투표한다면 땅에서도 투표할 수 있을 거라며 ISS에서 꼭 한 표를 행사할 거라 말했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지난 2016년 대선 때도 동료 우주비행사와 ISS에서 투표한 루빈스의 우주 투표는 지상 관제센터로부터 전달받은 투표용지에 기표를 완료한 뒤 해당 선거구 사무원에게 전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사진=NASA 제공,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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