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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별 기자회견에서 울컥한 수아레스…"메시야 잘 있어"

고별 기자회견에서 울컥한 수아레스…"메시야 잘 있어"

박종진 작가,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20.09.25 18: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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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수아레스(33)가 고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을 확정 지은 바르셀로나의 특급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는 6년 간 정든 바르셀로나를 떠날 생각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수아레스의 눈물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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