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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뿌리치고 도주하는 배달 오토바이…빨간줄보다 더 무서운 건 고객과의 시간 약속?!

경찰 뿌리치고 도주하는 배달 오토바이…빨간줄보다 더 무서운 건 고객과의 시간 약속?!

박종진 작가, 윤영현 기자 yoon@sbs.co.kr

작성 2020.09.23 20:54 수정 2020.09.24 15: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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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배달 음식을 시켜먹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배달 오토바이들도 바빠졌습니다. 문제는 난폭 운전을 하는 배달 오토바이도 늘어났다는 건데요, 도로 위를 위협하는 아찔한 배달 오토바이를 밀착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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