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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넘겨진 윤미향…檢 "치매 길원옥 할머니 속였다"

재판 넘겨진 윤미향…檢 "치매 길원옥 할머니 속였다"

SBS 뉴스

작성 2020.09.15 16:39 수정 2020.09.17 10: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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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덕현 SBS 시민사회팀 기자, 김태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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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로 후 4개월…윤미향 재판에 넘겨졌다

김태현 변호사
"보조금법 위반·업무상 배임 및 횡령·준사기 등 혐의 기소"
"의원직 임기 끝날 때쯤 대법 판결 나올 듯"

김덕현 SBS 시민사회팀 기자
"윤미향 딸 유학비 유용 불기소…검찰 '유학자금 소명' 판단"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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