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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스포츠 19편] 자메이카 육상과 케냐 육상의 차이…근육에 숨겨진 비밀!

[별별스포츠 19편] 자메이카 육상과 케냐 육상의 차이…근육에 숨겨진 비밀!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20.09.17 17:05 수정 2020.09.17 17: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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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머그의 스포츠야사 토크 프로그램 '입으로 터는 별별 스포츠'! 과거 스포츠에서 있었던 별의 별 희한하고 기괴했던 일들을 스포츠머그 최희진 기자와 스포츠 기자 경력 30년인 SBS 스포츠취재부 권종오 기자가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편은 '육상 선수는 타고나는 것인가?'라는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전통적으로 육상 단거리와 장거리 모두 흑인 선수들이 강세를 보여왔는데, 그 이유가 뭔지 분석했습니다. 이유는 근육에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근육은 적색근(빨간 근육)과 백색근(하얀 근육)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 두 근육이 발달한 사람들이 잘 달렸습니다.

그리고 단거리 육상 선수와 장거리 육상 선수들은 이 두 근육의 분포 비율이 확연히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단거리 육상과 장거리 육상에 적합한 근육이 서로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육상 선수들의 근육에 숨겨진 비밀에 대해 별별스포츠에서 소개해드립니다.

(글·구성 : 최희진, 영상취재 : 조춘동·최준식, 편집 : 이현우, 디자인 : 장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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