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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리 근황이 이럴 '스가'…매일 윗몸일으키기 200개씩 한 일본 신임 총리

일본 총리 근황이 이럴 '스가'…매일 윗몸일으키기 200개씩 한 일본 신임 총리

황승호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9.14 20:20 수정 2020.09.14 20: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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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4일)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자민당 신임 총재로 선출되었습니다. 집권당 당수가 총리를 맡는 일본의 법률과 전통에 의해 스가 장관은 오는 16일 임시 국회에서 정식으로 총리로 선출돼 내각을 공식 발족할 예정입니다. '역대 최장 기간 총리' 타이틀을 쥔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최측근으로 활동해 온 스가 장관은 본인 역시 '역대 최장 기간 관방장관'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아베의 극우적 스탠스를 반영한 스피커로 활동해왔는데, 앞으로 아베 정권이 추진해 온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던 만큼, 한일관계에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일본의 새 지도자가 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이야기,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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