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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모네타 체코오픈 챌린저 테니스 첫판 탈락

정현, 모네타 체코오픈 챌린저 테니스 첫판 탈락

정희돈 기자 heedon@sbs.co.kr

작성 2020.09.08 06: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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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정현, 모네타 체코오픈 챌린저 테니스 첫판 탈락
▲ 정현의 경기 모습

남자프로테니스 ATP 모네타 체코오픈 챌린저대회 단식 첫판에서 정현이 탈락했습니다.

세계 랭킹 144위인 정현은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슬로바키아의 요제프 코발리크에 2대0으로 졌습니다.

이로써 정현은 올해 출전한 네 차례 챌린저 대회에서 모두 첫판에서 탈락하며 아직 첫 승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챌린저 대회는 투어보다 한 등급 아래로 대개 세계 랭킹 100위 이하 선수들이 나옵니다.

체코에서 최근 3주 연속 챌린저 대회에 출전했던 정현은 21일 시작하는 프랑스오픈 예선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프랑스오픈 본선은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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