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해운대·광안리 등 부산 7개 해수욕장 조기 폐장

해운대·광안리 등 부산 7개 해수욕장 조기 폐장

정규진 기자 soccer@sbs.co.kr

작성 2020.08.20 21:05 수정 2020.08.20 21:3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달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부산에서 해운대와 광안리 등 7개 해수욕장이 오늘(20일)까지만 운영되고 조기 폐장됩니다.

부산시는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일환으로 예정보다 열흘 일찍 해수욕장 폐장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안전관리 요원은 이달 말까지 유지됩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