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5일부터 종교시설 집합 제한 명령 정규진 기자 Seoul 작성 2020.08.14 21:12 수정 2020.08.14 22: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해 곳곳에서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시도 경기도에 이어 종교시설에 대한 집합 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내일(15일)부터 앞으로 2주 동안 서울 시내 7천5백여 곳의 교회와 사찰, 성당 등을 포함한 모든 종교시설에서는 정규 예배를 제외한 대면 모임과 행사, 그리고 식사가 금지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8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과 대화" 캐나다 총리, 독일 택한 이유 밝혔다 [단독] 휴대전화 또 압수수색 당했다…장윤기 부친 결국 [단독] '경고' 나온 지 이틀 만에…갓 태어난 아기 숨졌다 동영상 기사 "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김지미'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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