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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7,500명↑…지금까지 이런 장마는 없었다

이재민 7,500명↑…지금까지 이런 장마는 없었다

SBS 뉴스

작성 2020.08.11 16:04 수정 2020.08.11 22: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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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현정 SBS 시민사회팀 기자, 서동균 SBS 네트워크기상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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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장 기간 장마…빗나간 예보

이현정 / SBS 시민사회팀 기자
국지성 호우로 피해 잇따라…토사 흘러내린 도로 '통행 차질'
"지붕 위로 대피한 소들 탈진…마취제 쏘고 크레인 동원해 가까스로 구조"
"섬진강 주변 주민들 '큰 피해'…'갑작스런 침수로 몸만 겨우 빠져나와'"

서동균 / SBS 네트워크기상팀 기자
"중부지방 이번 주말까지 비 예보…'역대 가장 긴 장마'"
"이번 장마, 시간당 100㎜ 폭우로 비 피해 속출"
"지난 4일 중부지방 '호우경보'…실제는 종로 3.9㎜로 예보 엇나가"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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