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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수해복구 '인증샷 논란' 상황 보여드립니다

정의당 수해복구 '인증샷 논란' 상황 보여드립니다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0.08.11 21:12 수정 2020.08.11 21: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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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표의 수해 복구 봉사 활동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심 대표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의당 의원들과 당직자들이 안성시 죽산면 산사태 농가에서 수해복구 지원작업을 했다"며 사진 5장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사진에는 류호정 의원 등 정의당 의원들의 복구 작업 모습이 담겼죠. 하지만 해당 글에는 재해 현장에서 찍은 '인증샷'이 보기 불편하다는 내용의 댓글과 집안 가득한 토사를 퍼내는 상황에 비해 심상정 대표의 옷과 신발 등이 지나치게 깨끗하다는 점을 꼬집는 비판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논란이 계속되자 정의당은 오늘(11일) "심 대표의 사진은 복구 활동 초기에 잠깐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진실은 무엇인지 비디오머그가 논란이 된 상황을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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