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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당이라도 틀린 건 틀렸다고 해야"…트럼프랑 맞짱 뜬 '미국 주지사' 만나봄

"같은 당이라도 틀린 건 틀렸다고 해야"…트럼프랑 맞짱 뜬 '미국 주지사' 만나봄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인터뷰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08.11 21:32 수정 2020.08.11 23: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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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공화당 주지사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인은 끔찍하다'고 말했다고 폭로하며 미국 사회는 물론 한국에서도 큰 논란을 일으켰던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 미국 공화당 대다수가 사실상 '트럼프 당'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만큼 트럼프 대통령의 잘못된 발언이나 돌발 행동에도 침묵하고 있는데 반해 래리 호건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부실 방역을 지적하는 등 트럼프 대통령 저격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지난 4월 한국산 진단 키트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일과, 한국계 아내 유미 호건 여사로 국내에서도 '한국 사위'로 이름을 알려온 래리 호건 주지사. 김수형 워싱턴 특파원이 래리 호건 주지사를 그의 집무실에서 직접 만났습니다.   

(취재:김수형  글구성: 박수진   편집: 천은선  영상취재: 박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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