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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가 밝힌 中 부호 남편 근황…"운동하랬더니 헬스장 차려"

성은채가 밝힌 中 부호 남편 근황…"운동하랬더니 헬스장 차려"

SBS 뉴스

작성 2020.08.09 22: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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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성은채가 밝힌 中 부호 남편 근황…"운동하랬더니 헬스장 차려"
개그우먼 성은채가 중국인 남편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성은채는 자신의 SNS에 "남편한테 운동 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개업식 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성은채는 "중국 친구들 은행에 저금하라고 해보라고 은행 차리겠다고. 황금보 학교 보내야 한다고 하라고, 국제학교 세울 거라고. 아하핫. 황진빠오. 아버님 이왕 오픈한 거 번창하세요. 이 시국에"라고 헬스장 개업의 배경을 밝혔다.

더불어 "혼자 놔두면 안됨! 남편 언제 볼 수 있음!? #중국 #헬스장 #오픈식 #남편 #사고 침 #번창하세요 #대박 나세요 #중국스케일 #꽁시파차이 #홍빠오라이라이 #직원 수만 800명 #코로나 물러가라 #기러기아빠"라는 해시태그를 올려 헬스장을 홍보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을 통해 성은채 남편이 오픈한 헬스장의 규모를 엿볼 수 있었다. 넓은 헬스장과 최신식 운동 기구들이 눈길을 끌었다.

2007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성은채는 2018년 13살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남편은 중국 후난성 출신으로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SBS funE 김지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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